[후기] SF 시즌 3팀

매니저 이동건
이번에도 안암팀을 맡게 됬는데 하면서 느낀거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고 다양성을 추구하면 내가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1기 때도 다양한 사람을 만났다 생각했는데 시즌3팀에서는 더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와인 스타트업을 하시는 분, 디자인 전공을 하시는 분, 섬유예술을 전공하시는 분들 등 많은 분들의 살아가는 얘기를 들으면서 매일 매일을 열심히 그리고 감사하게 살 수 있는 힘을 얻어간 것 같습니다.

이재흔
항상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것들을 언어로 표현하며 글로 써보고 얘기를 나누며 스스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모티프 스튜디오에서의 평소에 가지고 있던 여러 깊은 생각들과 경험들을 나누고 영감을 갖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유병각
들어오고 나서 주변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과, 이 사람들도 나랑 다르지 않게 열심히 사는 것을 힘들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하루를 열심히 살 원동력을 얻었습니다! 새벽6시에 일어난지 7주차인데 정말 값진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모티프스튜디오에게 감사하고 팀원들 모두 원하는 바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김혜진
여기 들어오기 이전에 밤낮이 바뀌고, 예전에 초 단위를 다퉈 살던 내가 그리울 정도로 게을러졌었습니다. 매일 침대 속에서 보내고 있던 도중 혼자의 힘만으로는 바꿈을 시도하려는 용기조차 나지 않을 때, 모티프 스튜디오 홍보글을 보고 바로 지원했었습니다. 들어오고 나서 주변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과, 이 사람들도 나랑 다르지 않게 열심히 사는 것을 힘들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하루를 열심히 살 원동력을 얻었습니다! 새벽6시에 일어난지 7주차인데 정말 값진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모티프스튜디오에게 감사하고 팀원들한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