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S 시즌 1팀

김지아
처음에 고파스를 보고 들어갔습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홍보가 되어있길래 처음에는 조금 걱정했었어요. 다른 사람들이 진짜 너무 열정적으로 살아갈까봐 걱정됬는데 모두 다 저처럼 열심히 사는것을 지향하고 하루는 퍼질때도 있는 사람들이더라구요. 같이 미라클 모닝하면서 덕분에 2달간 오랜만에 열심히 산 것 같아요. 남자친구한테도 추천할정도 좋았습니다!


강호영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 모티프 스튜디오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매일 매순간을 열정적으로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과 성장의 에너지를 교류하는 모임이라고 생각해요. 각자의 삶에서 주인이 될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커리큘럼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강희석
원래 월요일에서 금요일로 갈수록 의지가 떨어졌는데 매주 모티프에서 만나는 사람들덕분에 의지를 충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좋았습니다.


김수경
모티프 스튜디오는 열심히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잖아요. 그러다보니 현재 노력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그리고 또 깊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솔직히 이미 친한 친구들과는 삶의 가치관이나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얘기하기가 힘들잖아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런 얘기 밖에 안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이정도까지 이런 얘기만 하나 했는데, 갈수록 더 즐기게 된 것 같아요. 자리를 마련해주신 운영진 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